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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제니'라 불리더니 훌쩍자라 15살 숙녀된 엘라 그로스 근황 (사진)

한국계 미국인 모델 엘라 그로스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인사이트Instagram 'ellagross'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아역 배우 및 모델로 활동하는 엘라 그로스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엘라 그로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의 머리를 곱게 땋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엘라 그로스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날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서는 청자켓에 면 바지를 매치하고 힙한 포즈로 서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엘라 그로스 특유의 오묘한 분위기는 저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ellagross'


YG 산하 '더 블랙 레이블'에 소속된 엘라 그로스는 '제 2의 제니'로 주목받았다. 제니만큼 뛰어난 미모와 특유의 분위기가 닮았기 때문이다.


2008년생인 엘라 그로스는 2살 때 패션 브랜드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살아있는 인형'이라 불렸고, 신비로우면서 청초한 분위기까지 팔색조 매력을 자랑해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훔치는 중이다.


어릴때부터 이미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던 엘라 그로스가 15살 소녀가 된 모습을 본 팬들은 "정변의 정석", "여전히 얼굴에 예쁨이 묻어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ellagr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