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 천재' 노노카짱, 다음주 '슈돌'서 한국어로 곰세마리 부른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일본 동요 천재 노노카짱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얼굴을 드러낸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430회에는 다음 주 예고 영상의 일부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동요 대회에서 순수하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며 화제가 됐던 노노카짱이 사유리네에 놀러온 모습이 담겼다.


노노카짱은 지난 2020년 유튜브 채널 '일본 동요 어린이 노래 콩쿨'에 올라온 영상에서 '강아지 경찰 아저씨'라는 제목의 동요를 열창하면서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양갈래 머리를 높게 묶은 채 깜찍한 매력을 배가한 노노카짱은 작은 체리가 그려진 귀여운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사유리의 아들 젠과 만난 노노카짱은 방송에서 최초로 한국어 버전의 '곰세마리' 동요를 불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노노카짱은 통통한 볼살과 똘망똘망한 눈을 빛내며 능숙하게 한국어를 구사하며 노래를 열창했다. 노노카짱의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가 달콤함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사유리의 가족들은 노노카짱의 장기 자랑에 손뼉을 치며 호응했고, 젠 역시 노노카짱이 좋은 듯 활짝 웃어 보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귀여움이라면 지지 않는 젠과 노노카짱의 합이 예고되면서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뜨겁게 높였다.


노노카짱의 상큼한 매력에 사로잡힌 '랜선 이모', '랜선 삼촌' 팬들은 이번 노노카짱의 첫 한국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노노카짱이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0일 오후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