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을 작고 귀여운 '요정'으로 만들어버린 명현만의 놀라운 피지컬

인사이트Instagram 'myunghyunman'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명현만이 마동석과 만나 특별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명현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동석 배우님의 초대로!! '범죄도시2'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전 영화광입니다. 여러분 범죄도시2 진짜 꼭 보세요!! 터미네이터 이후로 1보다 2가 재밌는 영화는 처음입니다. 영화 보는 내내 하하 호호 깔깔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네요"라고 시사회 후기를 전했다.


후기와 함께 명현만은 영화의 주연배우이자 '몸짱'으로 유명한 마동석과의 투 샷을 공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yunghyunman'


인증샷을 찍는 두 사람 앞에 여러 대의 카메라가 있는 듯 각자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마동석은 보디빌더와 헬스 트레이너 출신으로, 연예계 몸짱으로 불린다.


어떤 배우 앞에서도 큰 덩치를 자랑하는 그이지만 격투기 선수 명현만 앞에선 '아담'해 보이는 놀라운 착시현상이 일어났다.


인사이트Instagram 'myunghyunman'


명현만은 마동석을 작아 보이게 만들 정도로 큰 덩치를 자랑했다. 의외인 것은 불끈 쥔 주먹만큼은 마동석이 명현만 보다 훨씬 컸다는 점이다.


두 사람의 투 샷을 본 누리꾼들은 "마동석이 귀요미로 보이는 건 처음이네", "마동석이 작아 보이면 명현만 실물 어떻다는 거냐", "와 현만이 형 덩치" 등 놀랍다는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명현만은 코엑스 메가박스 펀치 기계를 시도해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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