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컵 여캠 감동란이 "어른만 봐야 해요"라며 공개한 '맛보기'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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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아프리카TV 베스트 BJ인 여캠 감동란이 섹시미 넘치는 화보 사진을 공개해 남성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지난 12일 BJ 감동란은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국 공지사항 게시판에 "언더붑 화보 나왔는데 '반드시 어른만' 봐야 해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호기심을 자극했다.


실제 해당 게시글은 단 하루 만에 6300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감동란 채널 공지사항 게시판의 평균적인 조회 수가 1000~3000회인 것에 비하면 폭발적인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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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에서 감동란은 19금 웹 화보 '에스파시아 코리아' 맛보기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E컵으로 알려진 글래머 몸매답게 밑 가슴이 드러난 '언더붑'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언더붑 패션은 최근 스타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스타일로, 밑 가슴을 노출해 섹시하면서도 시원한 이미지를 준다.


흰색 상의를 아슬아슬하게 걸친 언더붑 패션뿐만 아니라 탄탄한 하반신이 드러난 하의 실종 패션 역시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감동란은 "수위가 좀 세서 막 적극적으로 홍보하기가 부끄럽네"라는 글을 남기며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애들은 보면 안 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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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화보를 더 많이 볼 수 있는 링크를 건 감동란의 글에 누리꾼들은 "결제 완료", "예쁘다", "예상을 넘어선다", "역시 사람은 오래 살아야 함", "귀환 화보 멋진 화보 잘 보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보수, 안티페미니즘 성향의 방송을 진행하는 감동란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보육원에 기부한 내역을 공개해 찬사를 받았다. 


감동란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보육원에 건조기 20kg 한 대와 10인용 스마트밥솥 두 대를 지원했고, 5월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 45명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어린이날 소풍 간식 지원을 위해 100만 원을 쾌척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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