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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펌'하고 귀여운 푸들 같은 매력 뽐내는 레드벨벳 웬디 (사진)

레드벨벳 웬디가 1980년대가 떠오르는 복고풍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했다.

인사이트Instagram 'todayis_wendy'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귀여운 곱슬머리로 변신하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지난 10일 웬디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웬디는 날씨 좋은 날 건물 옥상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웬디는 난간에 걸터앉는 등 과감한 행동도 취한 가운데, 그의 복고풍 스타일링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웬디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단정한 단발머리에서 벗어나 히피펌을 한 모습이다.


또 웬디는 큰 사이즈의 투 브리지 안경, 스트라이프 패턴의 카디건, 밝은 색깔의 청바지를 매치한 1980년대 느낌이 나는 패션을 완벽히 소화했다.


같은 날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동일한 룩을 하고 있는 웬디의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여기서 웬디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를 가감 없이 발산했다.


웬디의 색다른 변신에 누리꾼은 너무나 잘 어울린다고 환호를 보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4년생 올해 나이 29살인 웬디는 지난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했다. 


웬디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단정한 단발머리 시절 웬디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