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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심 품지 말라"...differ 요원으로 변신해 꿀케미 뽐낸 미노이X곽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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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사랑스러운 외모와 거침없는 성격으로 MZ세대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가수 미노이가 이번에는 워크 앤 라이프 스타일 미디어 '디퍼(differ)'의 요원이 되어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미노이는 최근 자신과 같은 디퍼스를 찾아내는 요원으로서 임무를 다하기 위해 구독자 76만 명을 보유한 여행 유튜버 곽튜브를 찾았다. 디퍼스는 미노이와 같이 저마다의 다른 방향, 속도, 모양이 있다고 믿고 자기만의 방식대로 변화하고 성장하려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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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이는 성장에 대한 영감을 담은 디퍼스 카드를 이용, 특유의 반말 인터뷰로 곽튜브가 디퍼스인지 검증을 진행했다.


곽튜브는 미노이가 "일 잘하는 사람에 대한 기준"에 대해 질문하자 바로 자신이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자화자찬했다.


이에 미노이는 바로 "재수 없다"라고 응수하며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했다.


미노이는 또한 곽튜브가 자신을 이상형이라고 수줍게 밝히자 "요원에게는 흑심을 품지 말라"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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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곽튜브는 인터뷰를 통해 "모든 것은 경험이고 망하는 것조차 경험이라는 생각으로 후회하지 않는다"라며 자신의 일과 라이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과거의 방황하던 시절의 나보다 조금씩 더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만족감이 있다"라며 자신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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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이와 곽튜브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관심사에 관해 이야기하다 곽튜브의 새로운 목표인 연기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다.


이때 두 사람은 각각 두목과 부하 역할을 맡아 짧은 연기를 펼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미노이와 곽튜브의 케미 넘치는 순간과 인터뷰에 사용된 디퍼스 카드(differs card)는 디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미노이가 영상에서 사용한 디퍼스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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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퍼는 일과 삶에서의 성장을 위한 질문과 답을 수집하는 미디어로, 확고한 자신만의 가치를 가진 사람들을 인터뷰한 '디퍼 인터뷰'와 자기개발에 대한 영감을 담은 '툴킷'을 통해 성장에 대한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평소 자기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 디퍼를 통해 오늘부터 조금씩 나의 성장에 박차를 가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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