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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르4' 개봉 앞두고 토르 망치 '묠니르' 들고 벌크업 한 제인 포스터

2022 최대 기대작으로 뽑히고 있는 마블 영화 '토르4' 개봉이 딱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인사이트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2022 최대 기대작으로 뽑히고 있는 마블 영화 '토르4' 개봉이 딱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7월 8일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전과는 사뭇 다른 이미지로 '묠니르'를 손에 쥔 제인 포스터가 포착됐다.


지난 7일(현지 시간) 해외 연예 매체 엠파이어온라인(Empireonline)은 배우 나탈리 포트만과 크리스 헴스워스가 '토르' 캐릭터 옷으로 풀착장한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탈리 포트만은 일명 여자 토르라 불리는 '마이티 토르'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벌크업한 근육질 팔을 고스란히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나탈리 포트만이 연기하는 제인 포스터는 오직 선택받은 자만 들 수 있는 토르의 망치인 '묠니르'를 손에 들고 있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제인 포스터가 토르와 '커플룩'처럼 입고 있는 망토 역시 눈길을 끄는데, 과연 '마이티 토르' 역의 제인 포스터가 '토르4'에서 토르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한편 이번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는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와 나탈리 포트만이 함께 출연하며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더불어 테사 톰슨, 크리스 프랫, 크리스찬 베일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특별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arvel Stud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