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플라넷 광교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아쿠아플라넷 광교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체험할 수 있는 한정 예약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쿠아플라넷 광교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체험은 수조에 직접 들어가 가오리에게 먹이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직접 먹이를 주는 것은 물론 만져보면서 가오리의 촉감을 체험할 수 있다.
아쿠아플라넷 광교
해파리를 현미경으로 직접 관찰하고 만질 수 있는 해파리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신비로운 해파리를 직접 관찰하며 해양 생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아쿠아플라넷 광교
하와이에서만 볼 수 있었던 샤크케이지도 아쿠아플라넷 광교에 마련됐다.
샤크케이지는 전문 아쿠아리스트와 함께 10세 이상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체험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는 체험이다.
아쿠아플라넷 광교가 경기 남부 최고의 체험형 아쿠아리움이란 평가를 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쿠아플라넷 광교
아쿠아 키즈카페에서는 물의 생성과 순환 원리를 즐겁게 놀면서 배울 수 있다. 부모들에게는 육아 해방을 선사해 일석이조의 프로그램이다.

아쿠아플라넷 광교
또 귀여운 수달, 펭귄 등 3만 마리 이상의 다양한 해양 생물을 아쿠아플라넷 광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쿠아플라넷 광교
아쿠아 요들송, 버블쇼, 매직쇼 등 다양한 공연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고 하니 이번 어린이날은 아쿠아플라넷 광교로 떠나보는 게 어떨까.
분명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