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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깊은 달달함으로 '힐링 타임'을 보낼 수 있는 배스킨라빈스 신상 아이스크림이 출시됐다.
19일 SPC그룹 배스킨라빈스는 4월 시즌 신제품으로 '브라운 버터 메이플'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라운 버터 메이플'은 비주얼에서부터 메이플 시럽 단지를 안고 있는 브라운 베어가 연상될 만큼 달달함이 느껴진다.
'브라운 버터 메이플'은 이름 그대로 브라운 버터 아이스크림이 듬뿍 들어가 있다.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역대급 궁합을 뽐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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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버터란 버터를 끓여서 만들어지는 재료인데 버터의 풍미가 더욱 진하게 느껴져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브라운 버터 아이스크림에는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더해져 최강의 달콤함을 전한다.
여기에 설탕, 버터, 물 등을 함께 끓여 만든 사탕 과자인 '토피(Toffee)'가 어우러져 이국적이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브라운 버터 아이스크림을 한입 가득 물면 자신이 있는 곳이 바로 캐나다처럼 느껴지는 마법에 빠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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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는 4월 시즌 신제품 브라운 버터 아이스크림을 출시하면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배스킨라빈스 인스타그램에 '캐나다 하면 가장 떠오르는 것'을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명에게 브라운 버터 메이플 싱글레귤러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한다.
기간은 오는 24일(일)까지이며 5월 2일(월) 당첨자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