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푹신한 침대에서 먹고 자고 게임까지 할 수 있는 '겜돌이 전용 침대'

인사이트Twitter 'bauhutte'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온종일 머릿속이 게임 생각으로 가득 찬 자타공인 '겜돌이'라면 여길 주목하자.


침대에서 일어나 옷을 갈아입고 PC방에 가지 않아도 누웠다 일어나기만 하면 PC방 수준의 공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침대가 등장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소라뉴스24는 최근 일본 게임 가구 제조업체 바우휘테(Bauhutte)가 새롭게 출시한 게이밍 침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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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bauhutte'



'덴도우 게이밍 침대(Dendou Gaming Bed)'라는 이름의 이 침대는 일어서지 않고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리모컨을 이용해 등받이 최대 60도, 다리 지지부 최대 35도까지 올릴 수 있는 모션 베드로 밤에는 잠을 자다가도 아침에 일어나 가장 편한 자세로 게임을 할 수 있다.


그 앞에는 듀얼 모니터와 스피커, 음료와 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과 냉장고까지 있다.


오른쪽에는 옷 등을 걸 수 있는 행거도 있으며 침대 옆에는 휴대폰 거치대가 있어 누워서 영상을 시청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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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bauhutte'


침대 프레임의 길이는 199cm, 너비는 94cm이며 최대 200kg까지 지지가 가능하다.


높이 조절이 가능한 다리로 바닥의 여유 공간을 필요에 따라 맞출 수 있다.


덴도 게이밍 침대의 가격은 풀옵션 제품 기준 113,250엔(한화 약 111만 5천 원)으로 알려졌다.


코로나로 인해 집순이·집돌이로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면 '덴도 게이밍 침대'로 지루함을 떨쳐보는 것은 어떨까.


YouTube 'Bauhu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