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여친 뚜밥 '하의실종룩' 선보이자 어쩔줄 몰라 손으로 가리는 '찐사랑꾼' 감스트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BJ 뚜밥과 알콩달콩한 연애 중인 감스트가 찐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 23일 감스트의 방송에서 뚜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의 유니폼 레플리카를 입고 아름다움을 뽐냈다. 


특히 상의에 가려져 하의가 보이지 않는 '하의실종룩'으로 자신의 매력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 장면에서 더욱 눈길을 끄는 건 하의실종룩의 뚜밥이 아닌 어쩔 줄 모르는 감스트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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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에펠탑을 배경으로 두고 나란히 앉은 커플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고 있던 감스트는 뚜밥의 하의를 슬쩍 보더니 당황한 듯 두 손으로 가렸다. 


뚜밥이 뒤돌아 뒷머리를 잡아 올렸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감스트는 깜짝 놀라더니 뚜밥의 엉덩이 부분을 손으로 가렸다. 혹여 상의가 올라가 일부 신체 부위가 노출될까 하는 걱정 때문이었다. 


해당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을 응원하면서도 부러운 듯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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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감스트GAMST'


아프리카TV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감스트는 지난 1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여자친구 뚜밥을 공개하고 열에를 시작했다. 


해당 영사에서 감스트는 "1월 5일 소개팅하고 4일 만인 9일에 사귀었다. 한 달 반째 열애 중"이라며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내 이상형에 딱 맞는 거 같다. 예쁘게 잘 사귀겠다"고 했다. 


최근에는 감스트가 초심을 찾겠다며 머리를 밀었는데 이 모습을 본 뚜밥은 "어쩜 이렇게 귀여울 수 있냐?"며 "머리 길었을 때보다 잘생겨졌다"라며 제대로 콩깍지 씐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