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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개월 된 갓난아기인데 벌써 '진한 쌍꺼풀' 있는 혜림 아들 시우

원더걸스 출신 혜림의 아들 시우가 생후 1개월 채 되지 않은 갓난아기인데도 진한 쌍꺼풀 라인을 과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wg_lim'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원더걸스 출신 혜림의 아들 시우가 벌써부터 짙은 쌍꺼풀 라인을 자랑했다.


지난 17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 아기 병아리"라며 시우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 시우는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시우의 눈에서는 엄마 혜림이 보였고, 전반적인 분위기나 하관에서는 아빠 신민철 판박이었다. 


인사이트Instagram 'wg_lim'


또 시우는 혜림의 품에서 곤히 잠든 와중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진한 쌍꺼풀 라인은 생후 1개월 채 되지 않은 갓난아기라는 사실이 놀라울 정도다.


혜림은 사진에 "나의 아기. 엄마가 너를 사랑해"라는 문구를 달며 넘치는 사랑을 드러냈다. 



누리꾼은 "엄마 좋은 유전자만 쏙 물려받았다", "멋진 아들 보기만 해도 배부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부부의 연을 맺어 지난달 시우를 품에 안았다.


최근 그는 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과 KBS2 '갓파더'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