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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목요일인 내일은 낮 기온이 최고 20도까지 올라갈 전망이다.
다만 일교차가 높고 대기질이 안 좋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 기온은 -3~7로 평년과 비슷하지만 낮 최고기온이 12~20도로 평년보다 약 8도 가량 높겠다.
주요 도시별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2도, 춘천 17도, 강릉 20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부산 17도, 제주 17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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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춘천 -2도, 강릉 6도, 대전 0도, 대구 3도, 전주 3도, 광주 4도, 부산 7도, 제주 7도 등이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중부지방과 전남권 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광주·전북·대구·경북에서 '나쁨'으로 나타나겠다.
특히 이날부터 다음날(11일) 새벽 사이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로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해상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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