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한파에 이불 밖 절대 나오고 싶지 않은 집순이·집돌이들 위한 '이케아' 침낭 쿠션

인사이트IKEA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프로 집콕러'라면 보자마자 탐낼 이케아 꿀템이 소개됐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foodytw'는 한파에도 캠핑은 포기할 수 없는 캠핑족을 위해 이케아가 준비한 '침낭 쿠션'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펠트말(FÄLTMAL)'로 불리는 이 침낭 쿠션은 말 그대로 침낭 겸 쿠션으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특이한 점은 손을 쓰기 불편한 다른 침낭과 달리 양쪽 팔을 따로 넣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마치 '잠옷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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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당 제품은 190X120cm 사이즈로 성인 남성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한 크기로 제작됐다.


무엇보다 해당 제품은 쉬는 날 "이불 밖은 위험해"를 외치며 찬공기를 절대 맞지 않으려는 집순이, 집돌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하루 종일 따뜻한 이불 안에 들어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펠트말은 재생 폴리에스테르로 만들어져 원재료의 소비를 줄이고 환경까지 생각한 '착한' 친환경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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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무게는 650g으로 차에서 쿠션으로 사용하거나 가볍게 캠핑 혹은 여행을 갈 때 챙기기도 안성맞춤이다.


다시 늦추위가 시작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 요즘, 집에서 베개, 쿠션, 이불 등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이케아의 펠트말을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잠옷처럼 착용했을 때 앞주머니에 휴대폰이나 간단한 간식도 넣어둘 수 있어 방을 나서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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