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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남친 류준열이 '꽃피달' 모니터링 해주며 응원...힘 많이 나"

배우 류준열과 달달한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혜리가 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인사이트크리에이티브그룹아이엔지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배우 류준열에게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류준열과 혜리는 지난 2016년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오다 2017년 8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며 6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혜리는 지난 22일 종영한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관련 인터뷰에서 연인 류준열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혜리는 "항상 많은 응원을 해줘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이번 드라마도 재밌게 봐줘서 힘이 났다"고 수줍게 고마움을 전했다.


인사이트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인사이트씨제스엔터테인먼트


류준열과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여러 작품에 출연하고 있는 혜리는 작품 관련 종영 인터뷰에서 여러 번 남자친구를 언급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진행된 tvN '간 떨어지는 동거' 인터뷰에서도 혜리는 "(류준열이) 늘 많이 이해해주고 응원해 준다"라며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 같이 서로를 응원하며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 "조용히 사귀어서 더 예쁜 커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혜리는 최근 종영한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강로서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마지막회에서는 상대 배우 유승호와 달달한 입맞춤을 나누며 해피엔딩을 그렸다.


류준열은 현재 영화 '외계인'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