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학'서 입만 열면 욕인 '욕쟁이 센언니' 미진 역 맡은 여배우의 반전 일상

인사이트Instagram '2eunsaem'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이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지금 우리 학교는'에 출연하는 배우들을 향한 관심도 급증했다.


실제 배우 윤찬영, 박지후, 조이현, 로몬, 유인수, 이유미, 임재혁 등 많은 출연진들은 SNS 팔로워수가 급증하면서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은 '지금 우리 학교는'에 등장하는 캐릭터 하나하나가 각자 자신만의 개성 있는 매력을 뽐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인사이트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그중에서도 입만 열면 비속어가 튀어나오는 '고3 박미진' 역에 푹 빠진 팬들이 전한 매력 포인트가 SNS 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에서 박미진은 고3 생활에 지친(?) 역할로 비춰지는데, 좀비한테도 뒤지지 않는 배포와 맛깔나는 찰진 욕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겉으로 보기에는 세상 무서울 게 없는 '센언니 캐릭터'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정이 많은 '츤데레' 면모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해당 캐릭터가 인기를 끌면서 박미진 역할을 연기한 배우 이은샘에 대한 관심 역시 집중됐다.


인사이트Instagram '2eunsaem'


99년생으로 올해 24살인 이은샘은 아역 배우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베테랑 연기자다.


배우의 꿈을 계속해서 이어온 이은샘은 드라마 '배드파파'를 통해 자신이 진짜 배우가 된 것 같다는 남다른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가 '지금 우리 학교는' 공개 전 최근 인기리에 방영을 마친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했다는 사실이다.


이은샘은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주인공 덕임(이세영 분)의 절친한 나인이자 다정한 성격의 손영희를 연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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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에서 머리를 곱게 빗어넘긴 참한 모습을 연기하더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는 정반대 성격으로 욕설을 입에 달고 사는 미진 역을 연기해 낸 것.


뿐만 아니라 실제 이은샘의 SNS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욕쟁이 센언니의 모습은 온 데 간 데 없고 장꾸미 폭발하는 사랑스러운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끈다.


아래 타고난 패션 센스를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는 이은샘의 일상을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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