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스며드는 '무쌍 눈매'로 일상에서도 여심 싹쓸이한 '지우학' 윤찬영

인사이트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넷플릭스의 한국 좀비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이 '오징어 게임'에 이어 또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일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금 우리 학교는'은 전일 기준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학교에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심장 쫄깃한 전개, 소름 끼치는 좀비, K-고등학생의 현실고증 등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최고의 작품이 탄생했다는 평이다.




작품 속 매력 넘치는 인물들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특히 이청산으로 분한 배우 윤찬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극 중 그는 짝사랑하는 소꿉친구 남온조(박지후 분)를 비롯해 친구들을 대피시키고자 몸을 사리지 않는 면모로 호감을 샀다.


무쌍꺼풀 눈매가 트레이드마크인 그는 볼수록 빠져드는 비주얼이라는 극찬까지 받고 있다. 




윤찬영 개인 SNS에 올라온 일상 사진을 보면 평소 그는 눈웃음이 돋보이는 해맑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꾸안꾸' 패션울 선보이는가 하면, 살짝 엉뚱한 4차원 매력까지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은 "알수록 더 알고 싶은 배우", "보조개까지 너무 귀엽다" 등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