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에어컨은 이제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다.
코로나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위생이 중요해진 만큼 에어컨을 선택할 때도 '위생'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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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LG전자는 더 깨끗하고 편리한 이용이 가능해진 2022년형 'LG 휘센 타워에어컨 오브제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에는 지난해 제품에 적용됐던 필터 클린봇에 '하이브리드 청정관리' 기능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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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청정관리' 기능은 에어컨이 알아서 관리하는 자동 청정관리와 고객이 직접 청소까지 할 수 있는 셀프 청정관리가 결합된 기능이다.
자동 청정관리는 총 6단계로 진행된다. 필터 클린봇이 매주 바람이 들어오는 극세 필터를 자동으로 청소하고, 항균 극세필터가 필터에 붙는 세균을 제거해 준다.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하는 한국공기청정협회 CAC 인증 공기청정 기능과 열교환기 세척 기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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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추가된 열교환기 세척 기능은 온도를 낮춰 공기 중 수분을 얼려 열교환기 표면에 모은 뒤 다시 온도를 높여 만들어진 물로 열교환기에 붙은 오염물질을 씻어내도록 한다.
국제공인시험인증기관인 독일 TUV 라인란드의 참관시험 결과 해당 기능은 열교환기에 붙을 수 있는 대장균, 메틸로박테리움, 마이크로코커스균을 94%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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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건조 기능은 제품 안에 생긴 물기를 알아서 말려 준다. 제품 내 습도를 센싱해 건조 시간을 스스로 분석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별도의 건조 시간을 설정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바람이 나가는 4개의 냉기 팬은 UV LED로 99.99% 살균해 빈틈없는 위생을 보장한다.
사용자가 모든 팬을 직접 눈으로 보며 관리할 수 있게 하는 '셀프 청정관리' 구조도 추가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전면 패널과 사이드 그릴, 팬 연결부 등에 있는 나사만 풀어주면 4개의 팬을 언제든지 청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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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휘센 타워만의 차별화된 성능과 어느 공간에든 녹아드는 독보적 디자인은 그대로 계승했다.
'와이드 케어 냉방'은 4개의 에어가드가 찬 바람을 벽면으로 보내 사람에게 직접 닿는 바람은 최소화하고, 넓은 공간의 쾌적한 온도는 오랫동안 유지하도록 한다.
전기료 걱정도 대폭 줄였다. 쾌적 절전 모드를 사용하면 실내 온도는 유지하면서도 최대 냉방모드 대비 72%를 절전할 수 있다. 하루종일 틀어도 전기료 걱정 없는, 말 그대로 '리얼 절전'인 셈이다.
절전 성능은 실제 사용 기준으로 TUV 라인란드 공식 인증을 받아 더욱 믿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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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휘센 타워에어컨 오브제컬렉션'은 성능만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공간의 격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는 엄선된 프리미엄 소재와 컬러가 사용됐다. 카밍 베이지와 카밍 그린, 카밍 클레이 브라운과 로맨틱 로즈, 웨딩 스노우 등 총 다섯 가지의 컬러 옵션이 준비됐다.
플랫한 디자인으로 가구와 일체감을 주기에도 좋다. 하나만 두어도 멋스럽지만 컬렉션으로 홈 전체를 꾸미면 하나의 작품과도 같은 실내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공간을 밝혀 주는 은은한 조명 기능으로 어느 공간에서도 자유롭게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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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휘센 타워에어컨 오브제컬렉션'의 성능은 구매 후에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된다.
ThinQ 업그레이드 센터를 이용하면 새로운 기능과 서비스를 계속 경험할 수 있으며 실외 날씨 정보 알림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제공될 예정이다.
스탠드형 신제품 20종의 가격은 출하가 기준 270만~760만 원 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