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설연휴 첫날인 오늘(29일), 최저기온 영하 11도..."외출시 목도리 필수"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설 연휴 첫날인 오늘(29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다.


아침 날씨가 상당히 쌀쌀할 것으로 관측된다. 일부 지역은 영하 10도 밑으로 내려가겠다.


29일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북부지방에 자리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충북 북부, 경북 북동산지가 아침기온이 -10도까지 떨어져 춥겠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최저기온은 -12~-1도, 최고기온은 0~8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7도 춘천 -11도 강릉 -3도 대전 -7도 전주 -5도 광주 -3도 대구 -4도 부산 -1도 제주 3도로 예상된다.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2도 강릉 6도 대전 4도 전주 4도 광주 5도 대구 6도 부산 8도 제주 6도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지역에 따라 일부지역에서는 '보통'이 나타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1.0∼2.5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