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새 포스터에서 정준하 얼굴만 쏙 빠진 '웃픈' 이유 (영상)

인사이트MBC '놀면 뭐하니?'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멤버십으로 뭉친 '놀면 뭐하니?'의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됐다.


그런데 포스터에서 이상한 점이 발견됐다. 멤버 정준하의 얼굴만 쏙 빠진 것.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지난 27일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된 것에 앞서 26일 MBC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놀면 뭐하니?'의 포스터 사진을 고르는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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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뭉쳐 포스터를 골랐다.


유재석은 "우리는 이제 가족, 식구, 멤버다. 흔한 포스터 말고 우리만의 방식으로 포스터를 만들자"라면서 "이왕이면 각 멤버들의 웃긴 사진으로 포스터를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지난해 9월부터 '놀면 뭐하니?+'를 촬영하며 찍은 추억의 사진 속에서 웃긴 사진을 골랐다.


계속해서 새로운 웃음 짤들이 나오며 서로의 사진을 본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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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재석이 고른 사진은 폭소를 유발했다.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했던 JMT 컴퍼니 최종 면접에서 포착된 장면이었다.


사진 속 정준하는 거대한 풍선을 얼굴에 뒤집어쓰고 있는 모습이다.


멤버들은 "너무 좋다"며 모두 찬성했지만, 정준하는 "이건 안되지! 멤버가 나인 줄 모르지!"라며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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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27일 새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대머리 가발을 쓴 유재석과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하하와 미주, '신 전무' 신봉선까지 담겼다.


그런데 정준하 혼자 보이지 않는다. 결국 풍선 사진이 채택된 것이다.


정준하는 멤버들의 얼굴이 그려진 풍선 아래에 이름과 몸만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기존의 '놀면 뭐하니?+'에서 '+(플러스)'를 뗀 '놀면 뭐하니?'는 김태호 PD가 떠나고 박창훈 PD가 새롭게 연출을 맡았다.


또한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함께하는 멤버십을 바탕으로 새 출발 하며 다양한 아이템의 확장, 신선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주 방송은 시간을 앞당겨 오는 29일 저녁 6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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