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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이세영, 30대 된 성덕임 제대로 표현하려 촬영하면서 '8kg' 증량 (영상)

배우 이세영이 극 중에서 의빈으로서 귀티 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8kg을 증량했다고 알렸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배우 이세영이 MBC '옷소매 붉은 끝동' 배역을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의 주역 준호, 이세영, 장혜진, 오대환, 강훈, 이민지가 출연했다.


이날 이세영은 극 중에서 18살부터 20대, 30대까지 연기하면서 차이를 주고자 살을 찌웠다고 알렸다.


이세영은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여자 주인공 성덕임으로 분해 18살 생각시부터, 20대 나인 시절, 30대 후궁 모습을 그려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이세영은 먼저 가볍게 3kg을 증량했다. 그러나 더운 날씨에 촬영을 하면서 뛰어다니던 이세영은 금방 살이 빠지며 원상 복귀됐다고 전했다.


의빈으로서 품위 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던 이세영은 얼굴살을 찌우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상대 배역인 준호에게 들은 조언에 따라 하루에 2조각씩 치즈케이크를 먹으며 몸무게를 늘리려 최선을 다했다.


이어 이세영은 밥차에서 기름에 튀긴 식빵에 설탕, 잼, 버터, 마요네즈를 발라 먹는 등 칼로리 높은 음식을 먹으면서 8kg을 증량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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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그는 극 중에서 18살 생각시일 때에 비해 의빈이 됐을 당시에는 좀 더 얼굴에 살이 붙으며 달라진 비주얼을 드러냈다.


방송 이후 이세영이 배역을 위해 많이 고민하고 노력했던 것이 알려지면서 '옷소매 붉은 끝동' 시청자들은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MBC '옷소매 붉은 끝동'은 준호와 이세영의 환상의 호흡으로 점차 입소문을 타면서 화제의 드라마가 됐다.


점점 시청률이 증가하던 '옷소매 붉은 끝동'은 최종회에 17.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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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옷소매 붉은 끝동'


※ 관련 영상은 3분 34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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