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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댄서→솔로지옥'으로 여심 흔든 차현승, 연기자 변신 예고

'솔로지옥' 출연자 차현승이 향후 연기자로서 새롭게 출발한 목표와 마음가짐을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gayeongkeem'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데이팅 리얼리티쇼 넷플릭스 '솔로지옥' 출연자 차현승이 연기자 변신을 예고했다.


27일 매거진 맨즈헬스 코리아는 2월호 화보를 장식한 '솔로지옥' 차현승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는 차현승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차현승은 '솔로지옥'에 나오게 된 과정에 대해 "섭외를 받았을 때 고사했다. 출연에 응하게 된 계기는 가수 선미를 비롯해 주변 사람들의 조언이 컸다"라고 밝혔다.


인사이트맨즈헬스 코리아


막상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나니 너무 좋았다는 차현승은 "함께한 사람들이 모두 좋았고 열악한 촬영 환경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지냈다"라고 전했다.


차현승은 '워터밤 2018'에서 선미와 함께 섹시한 퍼포먼스를 펼쳤던 것으로 유명하다.


선미 외에도 동방신기, 비투비 등 K-POP 아이돌의 댄서이자 모델로도 활동 중인 차현승은 활동 영역을 더 넓힐 계획이다.


차현승은 향후 연기자로서 새롭게 출발한 목표와 마음가짐을 전했다.


해당 내용은 맨즈헬스 코리아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gayeongk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