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늘 작가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유아인의 소년미 넘치는 근황 (사진 5장)

인사이트최하늘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유아인이 지인으로 알려진 작가 최하늘의 SNS에서 소년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작가 최하늘의 인스타그램에는 배우 유아인의 사진이 올라와 팬들을 설레게 했다.


사진 속 유아인은 조금 기른 앞머리를 편안하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자유분방한 표정을 짓는 유아인의 비주얼이 영화 속 한장면처럼 멋들어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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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살이 쪽 빠진 모습으로 37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소년미'가 돋보인다.


유아인의 평범한 일상을 접한 팬들은 "오빠 사랑해요", "얼굴이 오빠가 아닌데...소년미 미쳤다", "진짜 너무 잘생김", "바로 교복 입고 하이틴 영화 하나 찍어주세요"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유아인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서 지옥의 사자가 찾아오는 현상이 신의 계시라고 설명하는 신흥 종교 '새진리회'의 수장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지옥'은 공개 당시 전 세계 TV쇼 부문 1위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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