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대서 아찔한 '키스 퍼포먼스' 선보인 7년차 커플 현아♥던 (영상)

인사이트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어느덧 7년 차 커플이 된 가수 현아와 이던이 역대급 커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3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현아는 연인 이던과 무대에 올라 지난해 9월 유닛 '현아&던'으로 발매한 노래 '핑퐁'을 불렀다.


인사이트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화려한 공연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뜨거운 퍼포먼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던이 현아의 오른쪽 다리를 잡고 마지막 포즈를 취한 상태에서 아찔한 키스를 선보인 것.


무대 키스신임에도 실제 연인답게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Instagram 'hyunah_aa'


해당 장면에 누리꾼들은 "진짜 잘 어울린다", "커플이라서 가능한 퍼포먼스다", "사랑스러운 커플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현아는 R&B 힙합상을 수상한 후 소감에서 연인 던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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