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나 '2억7천' 페라리 부서졌는데도 돈 많아 세상 해맑은 23살 래퍼

인사이트Instagram 'ck_homies'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영앤리치레코즈 소속 힙합 그룹 호미들 멤버 Ck가 교통사고로 슈퍼카가 부서졌는데도 여유로운 면모를 보였다.


21일 Ck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호미들 호미둘 될 뻔"이라며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터널에서 부서진 페라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Ck의 모습이 담겼다.


차량 범퍼 앞부분이 손상된 점을 미뤄봤을 때 외벽을 들이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에어백이 터진 차량 내부를 볼 수 있어 위급했던 사고 현장을 가늠하게 했다.


Ck는 호미들 멤버들과 사고 현장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 저는 운전을 위험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빙판길 때문에 사고가 났다며 "저는 안전운전으로 유명한 사람이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Ck의 차량은 2억 7,500만 원에 달하는 '페라리 488 GTB'라 수리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Instagram 'ck_homies'


그럼에도 Ck는 크게 돈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밝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여유를 보여줬다.


2000년생으로 올해 23살인 Ck는 지난 2019년 호미들로 데뷔해 '한국 힙합 어워즈 2021', '제13회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상을 받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해 Ck는 유튜버 논리왕 전기의 '짭사부일체'에 출연해 "인당 6억을 벌었다. 이번 년에 거의 벌었다"라고 밝히며 재력을 과시했다. 


인사이트Youtube '논리왕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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