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100명 가까운 스태프에 '새해 선물' 이라며 18만 원짜리 '패딩' 선물

인사이트Instagram 'yoo_yeonseok'


[인사이트] 디지털 뉴스팀 = 배우 유연석이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제대로 '플렉스'를 했다.


18일 유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젠틀맨스가이드) 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똑같은 디자인의 패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연석과 뮤지컬 팀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의 뒤로 패딩 박스만 90여 개가 보인다. 


유연석은 사진과 함께 "젠틀맨스가이드 팀과 함께 나눈 따스운 새해 선물"이라는 글을 첨부해 자신이 패딩을 선물했음을 알렸다.



유연석이 선물한 패딩의 가격은 약 18만 원이며, 이를 대략적으로 계산하면 1600만 원이 넘는다.


그는 패딩 주머니 부분에 뮤지컬 팀 이름을 자수로 새기며 섬세한 매력도 드러냈다.


팬들은 "얼굴만 훈훈한 게 아니라 마음씨도 훈훈하다"라며 유연석의 '플렉스'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연석이 선물한 패딩은 브랜드 '에디바우어'의 제품으로,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인사이트킹콩 by 스타쉽


한편, 유연석이 출연 중인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는 가난하게 살아온 '몬티 나바로'가 백작 자리에 오르기 위해 자신보다 서열이 높은 후계자들을 제거해 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연석은 주인공 몬티 나바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또한 최근 유기견 리타를 입양한 일상을 공개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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