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로 이적한 손나은, 다음달 컴백하는 에이핑크 활동 '불참'

인사이트Facebook 'Official.Apink2011'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YG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손나은이 다음달에 컴백하는 에이핑크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


지난 17일 에이핑크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다음달 에이핑크 활동 때 손나은이 빠진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스케줄 조정 불발로 인해 2월 스페셜 앨범의 재킷 및 뮤직비디오를 제외한 모든 에이핑크 활동은 5인(초롱, 보미, 은지, 남주, 하영) 멤버들과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불과 한달 전만 해도 소속사 측은 "에이핑크가 2월을 목표로 6인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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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팬들이 완전체 컴백을 기대했기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손나은도 소속사를 통해 에이핑크로 컴백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YG엔터테인먼트는 "협의 중인 차기작의 스케줄 조율이 여의치 않았다"라며 "스케줄 상의 문제로 이번 활동을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스페셜 앨범과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손나은은 연기자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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