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옷소매' 이준호와 재회 소망 "현대극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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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성덕임을 연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이세영이 함께 호흡을 맞춘 이준호를 칭찬했다.


최근 이세영은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종영 이후 여러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상대 배우였던 이준호의 매력을 나열했다. 그는 이준호의 진중함과 성실함,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세영은 이준호와 촬영하면서 매력적인 배우라고 생각했다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현대극에서 만나자고도 약속했다"라고 언급했다.


지난달 이세영과 이준호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스페셜 DJ로 출연한 바 있다.


인사이트MBC '옷소매 붉은 끝동'


당시 이준호는 이세영과 다른 작품에서 다시 만나자고 얘기했었다고 밝혔다.


이세영도 이준호의 말에 동의하며 "코믹 좋다. 로코도 좋다. 한 작품 더 하자"라면서 함께 작품에서 웃으면서 마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이세영과 이준호는 신분을 뛰어넘어 사랑하는 애틋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인사이트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에 방송은 매회마다 화제를 모았으며 마지막 회 시청률 17.4%를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아 온 것을 입증했다.


한편 이세영과 이준호는 '옷소매 붉은 끝동' 시청률 15%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오는 26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이준호는 '라디오스타'에서 곤룡포를 입고 2PM의 '우리집'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사이트SBS '기름진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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