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밀당 못하는 나...연애는 호구처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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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배우 최우식이 SBS '그 해 우리는'에서 김다미와의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는 '그 해 우리는'에서 국연수(김다미 분)를 집 앞에서 기다리고 먼 출장지까지 몰래 따라가는 등 여자친구만 바라보는 '순정남' 면모를 뽐냈다.


극 중에서 국연수에게 모든 걸 맞추는 최웅의 다정한 모습이 실제 최우식의 연애 모습이랑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5년 최우식은 tvN '호구의 사랑'이 끝난 후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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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는 본인의 성격이 솔직한 편이라서 궁금한 게 있으면 모든 걸 그 자리에 물어보는 편이지만 연애할 때는 다르다고 얘기했다.


최우식은 스스로에 대해 '호구' 같은 모습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머리를 쓰거나 '밀당' 하는 걸 잘 못한다고 전했다.


최우식은 짝사랑도 많이 해봤다면서 여자의 마음을 어떻게 해야 알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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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은 매년 목표가 연애라면서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잔잔한 사랑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청순한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를 꼽았다.


한편 최우식은 2011년 MBC '짝패'로 데뷔해 tvN '호구의 사랑', KBS2 '쌈, 마이웨이', 영화 '부산행, '기생충'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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