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 폭격기' 2PM 준호, '옷소매'로 인기 정점 찍고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

인사이트YouTube '이준호 LEE JUNHO'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2PM 멤버 겸 배우 준호가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


1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날까지 보이그룹 개인 703명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지표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2022년 1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는 준호가 차지했다.


준호는 2021년 12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5위를 기록한 것에서 네 계단 상승했다.



준호의 뒤를 이어서는 지민, 강다니엘, 진, 차은우 등이 차례대로 자리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PM 준호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수상하다', '감사하다', '꾸준하다'가, 키워드 분석에서는 '옷소매 붉은 끝동', ' 우리집', '가요대제전'이 높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이 80.29%로 나왔다고 덧붙였다.


인사이트MBC '옷소매 붉은 끝동'


한편 준호는 지난 1일 종영한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이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드라마의 큰 인기를 이끌었다.


'옷소매 붉은 끝동'이 마지막 16, 17회에서 각각 전국 시청률 17.0%, 17.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함에 따라 준호는 시청률 15% 공약인 '곤룡포 우리집'을 이행하기 위해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이세영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다.


또 준호는 오는 22일, 23일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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