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의 핑크 레깅스 뺏어 입고 '애플힙' 대결 펼치는 김계란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physical_gallery_egg'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운동 전문 유튜버 김계란과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이 '애플힙' 대결(?)을 벌였다.


최근 김계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단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분홍색 레깅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계란과 심으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김계란은 '애플힙'으로 유명한 심으뜸과 마치 경쟁을 하듯 자신의 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쭉 내밀어 탄탄함을 과시했다.



심으뜸은 그런 김계란을 보고 웃으면서도 '애플힙 본좌' 자리를 지키려는 듯 엉덩이가 부각되게 자세를 잡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그는 "궁뎅이 겁나 커, 진짜"라고 댓글을 달며 김계란의 뒤태를 극찬해 웃음을 불렀다.


심으뜸은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날 찍은 사진을 올리며 "계란 형이 입은 위아래 셋업 모두 제 옷인데 잘 맞네요"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다음 주에 또 만나자, 남매님아"라며 "저희 둘 MBTI까지 똑같아요"라고 알렸다.



또 심으뜸은 '엉짱', '남매스타그램', '바디체크', '핑크 레깅스'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UDT 출신인 김계란은 약 30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운동 전문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심으뜸은 지난 2014년 '머슬마니아 코리아 피규어 미디움' 2위, 2015년 'GNC 머슬펌프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프로 1위 등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