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되고 몰라보게 분위기 바뀐 '러블리즈' 케이 근황 (사진)

인사이트케이의 과거와 현재 모습 / Instagram '_flower_kei'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아이돌 그룹 러블리즈에서 청아한 보컬과 상큼한 외모로 사랑을 받았던 케이의 근황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케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 찍은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케이는 몽환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검은 재킷을 입고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흰 민소매를 입고 쇄골을 드러내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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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케이의 근황 / Instagram '_flower_kei'


아이돌 시절 트레이드 마크였던 통통한 볼살이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상큼한 미소 대신 성숙한 분위기가 풍겨 '케이인 줄 몰랐다'는 누리꾼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속해있는 팜트리아일랜드와 지난 10일 전속 계약을 맺은 케이는 앞으로 뮤지컬 배우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2017년 '서른 즈음에' 옥희 역으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 케이는 2021년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 이어 '엑스칼리버' 앙코르 공연의 기네비어 역으로 합류해 놀라운 가창력과 연기력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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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몰라보게 분위기 바뀐 케이의 현재 모습 / Instagram '_flower_kei'


케이가 앞으로 뮤지컬 신예로서 어떤 활동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케이는 지난 2014년 8인조 걸그룹 러블리즈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뒤 데뷔곡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를 비롯해 '안녕'(Hi~), '아츄'(Ah-Choo), '데스티니'(Destin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오랜 기간 함께해온 러블리즈 멤버들은 최근 각자 다른 소속사와 계약해 개인 활동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JTBC '걸스피릿'


인사이트러블리즈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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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러블리즈로 활동할 때 케이의 모습 / KBS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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