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소매' 준호X세영, 시청률 공약 지키러 '라디오스타' 동반 출연

인사이트MBC '옷소매 붉은 끝동'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방송 내내 연일 화제를 몰고 온 '산덕커플'이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4일 OSEN은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배우 이준호와 이세영이 '라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앞서 2PM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준호는 드라마 방송 전 홍보 차 나온 라디오스타에서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시청률 공약을 건 바 있다.


당시 준호는 시청률 15%를 돌파하면 라디오스타에 재출연해 '곤룡포'를 입고 '우리집'을 추겠다고 약속했다.


인사이트MBC '옷소매 붉은 끝동'


이세영 역시 한 유튜브 채널에서 "15%를 넘으면 준호 배우님이 곤룡포를 입고 우리집을 추겠다고 했는데 나도 그 옆에서 버드리님의 '진또배기'를 굉장히 좋아해서 못하지만 해보겠다. 우리집으로 가자에 맞춰서"라고 공약을 언급했다.


매회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옷소매 붉은 끝동'은 지난 1일 마지막회 순간 시청률이 18.1%를 돌파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시청률 공약을 지키기 위해 '라디오스타' 동반 출연 의사를 밝혔으며 현재 일정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력과 가슴 절절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두 사람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은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인사이트MBC '옷소매 붉은 끝동'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