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새해 첫 밤하늘에 나타나 '호랑이' 모습 그리며 새해 희망 전한 '드론쇼' (영상)

인사이트YouTube '현대자동차(AboutHyundai)'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새해 첫날 서울 도심에 있던 사람들이 밤하늘에서 호랑이를 마주했다. 


많은 사람들이 밤하늘에 뜬 호랑이 형상을 보고 새해의 행복을 기원했다. 


1일 새벽 현대자동차는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서울 영동대로에서 '카운트다운 드론 라이트 쇼'를 선보였다. 


2011년 시작돼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영동대로 카운트다운 행사'가 진행되지 못하면서 지난해부터 비대면 드론 라이트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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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현대자동차(AboutHyundai)'


지난해 진행됐던 드론쇼는 국내외 현대차 유튜브 채널에서 약 670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드론쇼에는 드론 600대가 동원돼 밤하늘을 밝혔다. 드론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사전에 받았던 2022년 새해 소망이 적힌 풍등이 달렸다.


이 드론들은 임인년을 상징하는 호랑이 모양으로 밤하늘을 수놓았다. 


새해를 뜻하는 숫자 '2022'와 호랑이의 모습을 연출하며 잠들지 않고 새해를 맞이하려 기다리던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건넸다. 


인사이트YouTube '현대자동차(AboutHyundai)'


드론 쇼는 현대자동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고, 누리꾼들 또한 아름다운 밤하늘을 영상을 통해 접하며 새해 덕담을 나눴다. 


이들은 "영상 감동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멋진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와 예술이다", "모두들 해피 뉴 이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영상은 현대자동차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YouTube '현대자동차(AboutHyund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