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X윌벤져스, 이번주 방송 끝으로 5년 만에 '슈돌' 하차 (영상)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샘 해밍턴 가족이 이번 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시청자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다.


지난 30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곧 방영될 413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샘 해밍턴은 "오늘 좋은 일 할 거야"라며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손을 잡고 어딘가로 데려갔다.


샘 해밍턴은 인터뷰를 통해 "오늘 윌벤져스 '슈돌' 졸업식 날이다. 5년 동안 저는 초보 아빠로서 시작했지만 많은 시청자 덕분에 이렇게 (애들이) 잘 큰 거 같다"고 감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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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어 그는 "좋은 추억 만들고 감사한 표현으로 마무리하고 싶다"며 이벤트 개최를 언급했다.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윌벤키친'을 오픈했다.


'윌벤키친' 앞에는 이미 손님들이 줄을 이었고 윌리엄은 완벽한 테이블 서빙 실력을 보여줬다.


벤틀리는 손님으로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받았지만 자꾸만 "따뜻한 거"라고 기억해 소통 오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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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러더니 벤틀리는 "오렌지 주스 드릴게요"라고 마음대로 메뉴를 정해 손님의 진땀을 빼게 했다.


이어 샘 해밍턴은 "오늘 너무 부족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여기까지 와서"라며 울컥해 말을 잇지 못했다.


마지막 순간에도 윌벤져스를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에 샘 해밍턴은 울컥한 것으로 보인다.


5년 만에 시청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네는 샘 해밍턴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1월 2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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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YouTube '슈돌 -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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