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대상'서 남궁민·이준호 유혹해 분위기 확 띄운 '스우파' 라치카의 역대급 무대

인사이트2021 MBC 연기대상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헤이 덕화, 음악 부탁해요!"


레전드 댄스팀 라치카가 남다른 포스로 등장해 MBC 연기대상 배우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들은 파격적인 무대로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2021 MBC 연기대상' 2부의 시작을 '라치카'가 알렸다.


이날 '2021 MBC 연기대상' 2부 축하무대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댄스팀 라치카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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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들은 '옷소매 붉은 끝동'의 이준호와 '검은태양'의 남궁민, MC 김성주를 유혹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중 가비는 공로상을 받은 이덕화를 지목하며 "헤이 덕화, 음악 부탁해요!"라고 말해 분위기를 띄웠다.


매력적인 라치카의 무대에 배우들도 함박웃음을 지은 채 손뼉을 치며 열렬히 호응했다.


안무팀 라치카는 리안, 가비, 시미즈 등으로 이뤄진 댄스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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