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벗고 올블랙 슈트 입은 채 'MBC 연기대상' 등장한 '옷소매 이산' 이준호

인사이트2021 MBC 연기대상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MBC 퓨전 사극의 부활을 알린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이산 역을 맡은 이준호가 오랜만에 '슈트핏'으로 돌아왔다.


30일 오후 8시 40분부터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는 '2021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이준호는 올블랙 슈트에 흰 셔츠, 검은색 나비넥타이를 하고 등장해 고전적인 미남의 모습을 뽐냈다.


뱀파이어처럼 흰 피부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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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8cm인 이준호는 팔등신 매력을 뽐내며 레드 카펫에서 '손하트'를 해 보이기도 했다.


이날 그는 공로상 시상대에 올라 이덕화의 수상을 축하했다.


남다른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이번 연기 대상의 대상 후보로 떠오른 이준호. 그가 '검은태양' 남궁민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이번 시상식은 방송인 김성주가 단독 진행을 맡았다.


또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시상과 수상은 비접촉 형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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