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스키보다 더 짜릿하고 다이나믹한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버스터

인사이트Instagram 'witheverland'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이불 밖이 제일 위험한(?) 극한의 날씨가 시작됐다.


살을 에는 칼바람에 발걸음을 재촉하게 되는 추운 날씨지만 딱 지금 즐길 수 있는 겨울 엑티비티가 있다.


바로 어린시절로 돌아간 듯 한 동심과 함께 짜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눈썰매다.


스키보다 더 짜릿하고 신난다는 '에버랜드 눈썰매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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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ahyoung._.810'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에서는 겨울철에만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 '스노우버스터'가 있다.


경주를 펼치는 레이싱 코스, 4인승 눈썰매를 타고 질주하는 익스프레스 코스,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패밀리 코스를 취향껏 즐길 수 있다.


특히 레이싱 코스는 고속 주행으로 120m를 최대 시속 45km의 엄청난 스릴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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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설원 속에서 눈을 따라 신나게 미끄러져 내려가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머릿속까지 시원해진다는 후문이다.


익스프레스 코스는 200m의 긴 슬로프를 가지고 있으며 거대 원형 튜브에 4명이 함께 탑승할 수 있어 절친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인 만큼 '꿀잼'이라고 소문난 에버랜드 눈썰매장에서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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