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photololacz'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크리스마스를 딱 일주일 앞둔 오늘(18일) 전국에서는 눈이 펑펑 쏟아지고 있다.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눈을 보며 많은 시민들은 일주일 후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볼 수 있길 기대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크리스마스를 집에서 혼자 보낼 솔로들은 물론 사랑하는 사람과 데이트 약속을 잡은 연인들이 상상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풍경 사진을 모아봤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wonderful_places'에는 스위스 베르비에의 아름다운 설경을 담은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Instagram 'wonderful_places'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 중턱에 자리잡은 마을이 온통 새하얀 눈으로 뒤덮여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붕을 화이트로 통일한 마을의 모습은 나무 위로 사뿐히 내려앉은 눈과 한 데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각종 장식품과 조명으로 꾸며진 크리스마스 트리 위로 흩날리는 함박눈은 동화 속 한장면을 보는 것 같다.
아래 크리스마스를 좀 더 황홀하게 즐길 수 있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풍경을 함께 감상해보자.
Instagram 'wonderful_places'
Instagram 'travellingthroughtheworld'
Instagram 'sennarel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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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magictiron', 'christmasvibesz'
Instagram 'sennarel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