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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타고 시청률 10% 찍은 '옷소매' 1회 연장...준호X세영 한 번 더 본다

왕과 궁녀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 1회 연장을 확정했다.

인사이트MBC '옷소매 붉은 끝동'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왕과 궁녀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 1회 연장을 확정했다.


9일 '옷소매 붉은 끝동'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16부작으로 기획된 드라마가 1회 연장을 통해 총 17부작으로 마무리 짓게 됐다.


마지막 17회는 스페셜 방송이 아닌 본 방송으로 탄탄한 결말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선택인 것으로 알려졌다.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인사이트MBC '옷소매 붉은 끝동'


해당 드라마는 조선 22대 왕 정조와 후궁 의빈 성씨의 로맨스를 재해석한 사극으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첫 방송 당시 시청률 5%로 시작했지만 꿀잼 입소문을 타면서 6회 만에 시청률 9%까지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드라마 주인공인 정조 역의 2PM 멤버이자 배우 이준호와 이세영의 케미로도 화제를 모은 드라마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해 마침내 10%대에 안착했다.


드라마 1회 연장과 관련해 관계자는 "남녀 주인공의 본격적인 로맨스를 비롯해 다양한 스토리를 준비했다"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당부했다.


인사이트MBC '옷소매 붉은 끝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