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걔' 김하영, 3년 사귀고 헤어진 전남친 가족과 반려견 생일파티

인사이트Instagram 'kkim_hayoung_'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김하영이 결별한 박재현과 그의 가족까지 반려견 생일파티에 초대했다.


지난 7일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이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와주신 오빠네 식구들, 제이 생일이라고 빨간 케이프도 선물로 주고 너무 행복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재현과 그의 아내,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김하영 반려견의 생일상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인사이트Instagram 'kkim_hayoung_'


앞서 김하영과 박재현은 3년 동안 사귀다 헤어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재현은 김하영과 결별한 뒤 결혼해 딸까지 낳았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반려견의 생일까지 축하해주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하영은 지난 5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느 날 박재현이 현재 아내를 여자친구라며 소개시켜줬다. 이후 친해진 박재현 아내에게 고민을 털어 놓거나 (박재현 가족과) 함께 놀러 가는 등 매우 친밀한 사이로 발전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하영과 박재현은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서프라이즈 여자 걔', '서프라이즈 남자 걔'라는 수식어를 갖고 더 유명해졌다.


인사이트Instagram 'kkim_hayoung_'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