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속옷'만 입고 치명적 섹시미 뽐내는 '블랙핑크' 제니 근황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dazedkorea'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블랙핑크 제니가 과감한 노출 의상을 입고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7일 패션 전문잡지 데이즈드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 홀리데이 에디션' 커버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하는 제니(26)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제니는 검은색 속옷 위에 다운재킷만 걸치고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그는 흰색 속옷으로 갈아입고 수영장 물에 발을 살짝 담가놓은 상태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극강의 섹시미를 발산했다.


제니는 민소매, '청청패션' 등도 우월하게 소화해 보는 이의 감탄을 부르기도 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017년부터 앰베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샤넬의 '코코 네쥬' 컬렉션 캠페인에 최근 모델로 발탁되는가 하면, '2022 S/S 파리 패션위크' 샤넬 패션쇼에 참석하는 등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Lovesick Girls'를 마지막으로 완전체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난 만큼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에 대한 팬들의 그리움이 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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