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터벨트' 입고 파격 섹시춤으로 무대 뒤집어 놓은 '방과후설렘' 15살 연습생 (영상)

인사이트MBC '방과후 설렘'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방과후 설렘' 중학생 연습생이 성숙한 의상을 입고 섹시 퍼포먼스를 펼쳤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방과후 설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연습생들의 입학 시험이 그려졌다.


이날 절친 사이인 중학생 2학년 원지민, 주효린은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의 'Monster' 무대를 준비했다.


본격 무대 시작에 앞서 VCR로 두 연습생을 만나본 옥주현, 소녀시대 유리는 굉장히 성숙해보인다며 첫인상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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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민, 주효린은 서로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비장한 표정으로 파격적인 안무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원지민은 허리 라인이 부각되는 크롭 티셔츠에 '가터벨트'를 매치해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원지민은 하체 라인이 도드라지는 의자춤을 선보이는가 하면, 테이블 위로 올라가 요염한 춤선을 뽐냈다.


무대가 끝난 뒤 유리는 원지민에게 "춤과 노래를 정말 잘하는 조보아 같은 느낌이다. 걸그룹을 한다면 센터"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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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본 누리꾼은 원지민의 미모에 감탄했으나, 일각에서는 굳이 가터벨트까지 착용할 이유가 있었냐는 의견을 내놓았다.


가터벨트는 스타킹이 흘러내리지 않게 고안된 고리 모양의 가터가 달린 벨트 형태의 속옷이라 선정적인 느낌을 주는 경향이 있다.


비록 최근 스타들이 섹시미를 강조하기 위해서 즐겨 입긴 하지만 미성년자인 원지민이 착용하기에는 과했다는 지적이다.


한편 이날 원지민, 주효린은 호평 속에 각각 4표를 받으며 입학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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