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못꼬신 포르쉐 싫어졌다며 '람보르기니' 끌고 나와버린 '러브캐처' 남성 (영상)

인사이트TVING '러브캐처 인 서울'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러브캐처 인 서울' 서재형이 돌연 차를 포르쉐에서 람보르기니로 바꿔버렸다.


최근 공개된 TVING '러브캐처 인 서울' 3회에서는 갑자기 러브맨션에서 사라진 서재형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식사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참여자들은 서재형의 부재를 알고는 당황스러워했다.


안지민은 "당연히 아침하고 있는 줄 았았다"라고 말했고, 이인성은 드라이브하러 갔을 것 같다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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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ING '러브캐처 인 서울'


그 시각 서재형은 포르쉐를 타고 도로 위를 달리고 있었으나 표정을 썩 밝지 않았다.


서재형은 "일단 포르쉐가 갑자기 싫어졌다. 안 타고 싶다"라며 국산차를 모는 강원재에게 밀렸던 순간을 회상했다.


당시 그는 포르쉐 문을 열면서까지 이여민에게 적극 대시했으나 거절당해 수치심을 느꼈다.


이를 극복하고자 서재형은 차를 바꾸는 전략을 택했다. 그는 집에서 노란색 '람보르기니'로 바꿔 타고 다시 러브맨션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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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형은 "역시 차는 람보르기니다"라고 말해 MC들을 웃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다른 차를 가지고 와서 다른 분이랑 데이트할 때 타야겠다"라며 데이트 희망 상대로 '메기녀' 정다나를 선택했다.


러브맨션에 도착한 서재형은 호감녀 정다나가 만들어둔 샌드위치를 먹으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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