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과' 출신 강동원, 유튜브 라방서 '용접' 실력 깜짝 공개

인사이트YouTube '모노튜브'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배우 강동원이 숨겨둔 용접 실력을 공개하며 소녀 팬들을 홀렸다.


3일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에는 강동원이 무언가를 만드는 모습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해당 영상에서 강동원은 용접 마스크를 착용하고 말없이 용접에 몰두했다.


용접에 집중하던 강동원은 이따끔씩 마스크를 벗고 작업물을 확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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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모노튜브'


시청자 질문이 쏟아지자 강동원은 "지금 테이블 만들고 있다. 지금 여기는 쇠를 만드는 공방이다. 용접까지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도 없어 소리도 잘 들리지 않았지만 테이블을 만드는 데 집중한 강동원의 모습은 소녀 팬들의 마음을 훔치기 충분했다.


강동원은 망치 등 각종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며 가끔씩 잔근육을 드러내기도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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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사용할 테이블을 만드는 중이라며 강동원은 "예전에 목공을 했었는데 그때 만들었던 가구들 다 나눠줘서 남은 게 없다. 집에 큰 테이블이 필요해서 오랜만에 작업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능숙한 용접 실력을 공개한 강동원은 실제로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기계공학과 99학번이다.


강동원은 당시 대학 재학 시절에도 여전한 꽃미모로 캠퍼스에서 유명한 인사였던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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