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하차 후 이모팬들 깜짝 놀랄 소식 전한 '잼잼이' 희율이

인사이트Instagram 'sssssssoyul'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딸 희율이와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희율이랑 손잡고 있으면 너무 행복해요. 예쁜 옷들 덕분에 희율이를 더 빛나게 해주는 것 같아. 뿌듯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리틀 클로젯 모델이 된 우리 잼잼이"라는 글을 덧붙여 희율이가 아동복 모델이 됐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율은 희율이 손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sssssssoyul'


이어진 사진에서 희율이는 한층 귀여워진 비주얼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예쁘게 옷을 차려입고 모녀의 똑닮은 사랑스러운 미소는 보는 이들 마저 행복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안무가 배윤정은 "어머 너무 예뻐 언니랑 막내 같아"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 문희준과 결혼 후 슬하에 딸 희율 양을 두고 있다.


특히 희율 양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잼잼이'라는 별칭까지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소율 가족은 약 1년 2개월간 출연했던 방송 하차 소식을 전해 많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샀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