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에 놀러 갔다가 '방탄소년단' 진을 만났습니다"

인사이트Facebook 'bangtan.official'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방탄소년단 진이 세계 최대 테마파크 '식스 플래그'에 방문했다.


30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식스 플래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이 놀이공원 공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오버롤을 입고 모자를 쓴 진의 남다른 사복 패션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으로 볼 수 있듯 진은 식스 플래그에서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진은 슈퍼맨 로고가 그려진 망토를 걸치고 공원을 돌아다녔다.


또 진은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린 뒤 "'식스 플래그'에서 사귄 친구가 아이스크림 선물해줌"이라고 적기도 했다.


같은날 진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오늘 놀이공원에서 노는데 어떤 '아미'(팬덤명)가 '당신 진이냐'고 물어본 게 아니라 '당신 월드 와이드 핸섬이냐'고 물어봐서 당황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이날 한 친구를 사귀었다며 "그 친구분 '식스 플래그' 책임자라고 하셨는데 가이드 해주셨다. 멋쟁이"라고 말을 덧붙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7일, 28일(현지 시간)에 이어 오는 12월 1일과 2일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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