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줘 지민"...방탄 콘서트서 목 터져라 공개 청혼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인사이트Instagram 'gizeledoliveira'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데뷔한 지젤 올리베이라가 방탄소년단 지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30일(한국 시간) 지젤 올리베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TS concert got me losing my voice"(BTS 콘서트 때문에 목이 쉬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지젤 올리베이라가 브루나 리리오와 함께 방탄소년단의 콘서트에 방문해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젤은 무대 위 지민을 향해 "지민 결혼해줘!"라고 크게 소리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이는 틱톡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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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콘서트를 제대로 즐긴 듯 지젤의 잔뜩 쉰 목소리가 눈길을 끌었다.


지젤 올리베리라는 브라질 출신 모델로, 빅토리아 시크릿의 메인 모델로 발탁되며 데뷔했다. 그는 모델 활동 전부터 비현실적인 몸매와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했다.


이미 톱 모델인 그가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열광하자 국내외 BTS 팬들은 "번호표 뽑으셔야 된다", "톱스타들도 좋아하는 방탄 클래스", "쉰 목소리가 킬포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7일, 28일(현지 시간) 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에는 수만 명의 팬들이 모여 방탄소년단의 라이브 공연을 즐겼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오는 12월 1일과 2일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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