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티백' 뜯어서 부어먹던 조나단...경악하는 주변 반응에 충격 (영상)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콩고왕자' 조나단이 밀크티 제조 중 티백을 통째로 뜯었다가 당황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80회에는 콩고 출신 방송인 조나단의 먹스러운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조나단은 유병재의 매니저인 유규선을 자신의 첫 매니저로 소개했다.


유규선 매니저는 "예전부터 조나단과 일하면 재밌겠다고 생각했다"며 "학교가 대면 수업으로 바뀌면서 갑자기 등교하게 됐다. 급하게 집을 얻고 상경했는데, 아무 것도 갖춘 게 없어 저희 집에서 잠깐 지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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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조나단은 유규선의 집에서 잠을 꺴고 유병재와 함께 아침 식사를 했다.


세 사람은 한바탕 게임을 한 뒤 설거지는 유병재가 하고, 조나단은 밀크티를 해주기로 했다.


따뜻한 물을 받은 조나단은 홍차 티백을 꺼내 찢고 내용물을 통째로 물에 들이부었다.


믹스커피 타듯 한 톨도 남김없이 탈탈 털어넣은 조나단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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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내 조나단은 저지방 우유까지 넣었고 유규선은 "티백을 뜯어서 여기다 넣은 거야?"라고 놀랐다.


원래 그렇게 넣는 거냐는 의문에 조나단은 "티백을 뜯죠"라고 스태프를 돌아보더니 이내 눈을 동그랗게 뜨며 깜짝 놀랐다.


조나단은 "티백 안 뜯어요? 못 마셔? 나는 이렇게 살아왔는데"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어 조나단은 "이렇게 먹으면 독약인가?"라며 안절부절못했고 유병재는 "그건 아닌데 비주얼이 낯설어서 그렇다"고 안심시켰다.


조나단은 "문화 차이가 크다"며 멋쩍게 웃었고 비주얼은 생소했지만 유병재와 유규선은 "이거 왜 이렇게 맛있냐"고 극찬하며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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