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뱀뱀, '다이아몬드' 두른 5억짜리 '파텍 필립' 시계 인증

인사이트KBS WORLD '스테이지W'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그룹 갓세븐 뱀뱀이 5억원대 손목시계를 인증했다.


지난 26일 뱀뱀은 KBS WORLD '스테이지W' 진행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뱀뱀은 올블랙 수트로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살리며 팬심을 저격했다.


특히 뱀뱀은 번쩍이는 다이아몬드 손목시계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시계 덕후'임을 인증했다.



K팝 스타들의 시계 정보를 제공하는 인스타그램 계정 'kstar_watch'에 따르면 해당 시계는 초고가 명품 시계 '파텍 필립' 노틸러스5719/1G-001 모델이다.


뱀뱀의 시계는 화이트 골드 바탕 소재에 1675개의 8.68 캐럿 다이아몬드가 브레이슬릿까지 포함해 시계 전체를 장식한 게 특징이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지 않은 기본 모델은 출시가가 6000만 원가량이지만 공급량이 매우 적어 리셋 시장에서는 최대 1억 원에 거래된다.


특히 뱀뱀의 시계처럼 다이아몬드가 추가 세팅된 모델은 평균 5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bambam1a'


과거에도 해당 시계를 착용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바 있는 뱀뱀은 연예계에서 소문난 '시계 덕후'다.


뱀뱀은 과거 같은 그룹 멤버에게도 자신의 롤렉스 시계를 선물하기도 했으며 지난 3월 한 유튜브 영상에서는 자신의 시계 컬렉션 일부를 공개했다.


당시 뱀뱀은 생각했던 목표를 하나씩 이룰 때마다 시계를 구입한다며 시계에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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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VOGU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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